
코로나19가 창궐한 세상. 스물다섯 살 주리는 인간관계를 단절하고 집에 틀어박혀 사는 우울증 초기 상태다. 반면 주리의 엄마 영심은 어려운 시기에도 야무지게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어느 날 영심은 주리의 할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급히 시골로 내려가고, 주리는 예상치 못하게 영심의 김밥집을 맡게 된다.
말아 @2023-04-18 01:20:19
嘛,一般。
很有日剧的调调。好想吃紫菜卷哦!!
好麻木的生活
轻松舒缓的剧情,一切都是娓娓道来。不过女主本来衣品挺好的,换了碎花裙子后变丑了。。。
93分钟
117 分钟 / Argentina: 120 分钟
USA: 89 分钟(original version)
USA: 20 分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