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分类:剧情片剧情 地区:韩国 年份:1974 导演: 主演:金振奎,朴志暎,전호진,白日燮,서한나 状态:105分钟
아버지가 흑연광산에 다니는 재수는 국민학교에 입학하자 겨울이 오면 점퍼를 사기 위해 동네 소의 여물을 먹이고 10원씩 저축을 한다. 어느날 진덕의 장난으로 소를 잃어버리게 되자 재수는 아버지에게 매를 맞는다. 그러나 황소는 제 발로 돌아온다. 겨울이 오고 그토록 원하던 점퍼를 입고 재수는 아버지와 함께 큰집에 세배하러 간다. 도중에 추위와 폭설로 인해 아버지가 쓰러지자 아버지를 구하려던 재수는 끝내 아버지 곁에서 숨을 거둔다. 재수의 추도식장에서 진덕이 읽는 조사는 재수의 효성을 가슴깊이 되새기게 만들었다 父亲在石墨矿山上学的载洙一上国民学校,一到冬天就为了买夹克给村里的牛喂草,每人存10韩元。有一天,因陈德的恶作剧弄丢了牛,载洙被父亲打了一顿。但是黄牛却自己回来了。冬天到了,载洙穿上梦寐以...
特效场面令人叹为观止,每一帧画面都如同艺术品般精致。
作为一个路人,本来对《爸爸和我 아빠하고 나하고》没抱太大期望,但看了后就被吸引住了。剧情轻松有趣,又不乏正能量,是一部很下饭的剧。
说实话,一开始这部剧没什么感觉,后面慢慢看进去之后反而挺有味道,不是那种看几分钟就想关掉的。
影片剧情跌宕起伏,情节设置环环相扣,从开场便紧紧抓住观众眼球,毫无拖沓之感,一路引领我们深入故事核心,着实过瘾。
导演在这部作品中尝试了不同的叙事风格和表现手法,虽然效果有限但值得鼓励。
正片
15分15秒
20 分钟
13分钟
23分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