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미는 사랑하는 애인, 소담의 죽음을 눈 앞에서 목격한다.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소담의 부재에 혜미는 둘의 추억이 가득한 집에서 나오지 못하고 소담의 환영까지 보 게 된다. 그런 둘만의 공간에 소담의 유품을 가지러 오겠다는 소담의 어머니의 전화가 끊임없이 울린다. 소담의 어머니가 오기로 한 날, 혜미와 소담이 함께 소중히 키웠던 거북이 마저 사라지고 거북이를 찾기 위해 혜미는 처음으로 집을 나선다.
“我会一直在你身边” 3.5⭐
摄影美术不错
原片指路 b站@机电显微镜
摄影镜头的设计不错 尤其是最后一幕 剧情来说就是女主对亡妻念念不忘 亡妻回来看她 然后两个人一起往新世界走去 而乌龟“我会一直和你在一起”
遗憾的是,剧情架构稍显松散,多条线索并行时衔接不够紧密,致使故事连贯性受损,观影时偶尔会有 “断档” 之感。
HD
92分钟
94 Min
26分钟
HD中字
17 分钟(16 f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