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중반의 취준생 ‘소영’은 남들의 잣대에 시달리며 종종 스트레스로 인한 호흡곤란증세가 나타난다. 그러던 중 같은 빌라에 사는 여학생 ‘보미’가 집단 구타를 당하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소영은 망설임 없이 용기 내 '보미'를 구해낸다. '보미'의 감사에 소영은 잠시나마 뿌듯함을 느끼지만 지칠 대로 지친 '소영'이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 충격적인 것을 목격하는데...
影片所探讨的主题具有一定的潜力,但可惜没有得到深入的挖掘和展开。
这部电影没有明显的优点也没有明显的缺点,属于中规中矩的类型。
认真看完后,本来以为뫼비우스의 띠会很普通,结果看着看着还真有点意思,至少不是那种一眼劝退的类型。
主演们的表演自然流畅,将角色的内心世界演绎得淋漓尽致。
这是一部经得起时间考验的作品,每次观看都能发现新的细节和感悟。
正片
15分15秒
20 分钟
13分钟
23分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