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자골은 아이를 낳지 못하는 버림받은 땅이라 모두 떠나나 대처에서 송대물과 봉녀가 이 마을로 온다. 이첨지는 송대물을 며느리의 방에 들여보내 임신을 시키자 소문이 퍼진다. 노인들은 대를 잇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봉녀는 송대물이 변해가자 실망한다. 과수댁까지 임신을 하자 이첨지의 며느리는 물에 뛰어들어 자살을 한다. 마을 사람들은 송대물을 없애려고 하는데 고향을 떠난 순녀가 돌아와 마을사정을 알고 권총으로 송대물을 쏘아버린다. 그녀는 경성에서 헌병대장을 살해하고 미국으로 가기 전에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가 고향을 위해 희생한 것이다.
遗憾的是,剧情架构稍显松散,多条线索并行时衔接不够紧密,致使故事连贯性受损,观影时偶尔会有 “断档” 之感。
演员成美珍,姜仁德对角色诠释入木三分,从细微肢体动作到表情神态变化,精准传递角色内心情绪,让人沉浸角色命运,感同身受。
是难得 “下饭” 佳作,轻松诙谐风格、紧凑剧情,闲暇观影驱散疲惫,带来愉悦好心情,解压又惬意。
虽然影片在某些方面存在不足,但对于喜欢这类题材的观众来说还是值得一看的。
特效场面令人叹为观止,每一帧画面都如同艺术品般精致。
正片
15分15秒
20 分钟
99分钟
13分钟